
꿈의 오케스트라 15주년 기념 프로젝트
2010년 시작된 꿈의 오케스트라는 음악을 통해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출발한 문화체육관광부 및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주최의 문화예술교육 사업이다.
2025년, 15주년을 기념해 전국의 단원과 졸업단원이 모여 첫 기념 앨범을 연주했다.
타이틀곡 두 곡은 꿈의 오케스트라를 위해 창작된 작품이다.
<꿈의 오케스트라>는 ‘꿈의 오케스트라 창작 동요제’ 최우수상 수상곡으로, 서로 다른 소리가 하나의 하모니가 되는 사업의 철학을 밝은 선율로 담았고,
<나의 내일을>은 ‘2025 꿈의 페스티벌’의 주제곡으로, 아이들이 함께 만든 순간의 에너지를 웅장한 오케스트라 사운드로 확장한다.
이 앨범은 아이들과 지역이 함께 쌓아온 15년의 여정과 앞으로의 새로운 시간을 응원하는 기록이다.
1. 꿈의 오케스트라 (2019 꿈의 오케스트라 창작 동요제 최우수상 수상곡)
작곡: 남지영
지휘: 윤용운 (꿈의 오케스트라 성동 음악감독)
2. 나의 내일을 (2025 꿈의 예술단 합동캠프 <꿈의 페스티벌> 주제가)
작곡: 최우정
지휘: 최지환 (꿈의 오케스트라 대구 음악감독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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